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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후기


이름:   박광균 (2010-12-28)
제목 :   홈페이지로 먼저 여행을 했습니다.
 

축하드립니다.

멋진 홈페이지와 팬션사진들 잘 보았습니다.  빨리 가서 몇 일 아무 일없이 쉬고 싶어집니다.

마음이 넓고, 넉넉하신 팬션지기님 만큼 화면에서 먼저 만나는 팬션도  멋스럽습니다. 

가족들과 시간내서 꼭 가서 바다도 보고, 팬션지기님도 뵙고

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.

그럼 그런 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면서
 
다가오는 새해에도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. ^^


- 인천에서 2010년을 3일 남겨둔 날에-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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