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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후기


이름:   jino (2017-02-02)
제목 :  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.
 
 
 
 
 
 

밤늦게 도착해서 새벽 일찍 나와서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지만,

따뜻한 곳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.


강릉에서 먼곳이라 걱정했습니다만, 생각보다 멀지 않고 오히려 한적하니 좋은 곳이네요.

시간이 꽤 지났습니다만 따뜻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신 주인분께 감사 드립니다.

아침에 새벽일찍 나오느라 인사도 못 드렸네요.


깨끗하고 따뜻한 방에서 여행 첫날의 피로를 깨끗하게 씻고 나왔답니다.


연이와 담이도 정말 착하고 따뜻하게 맞아 주었답니다.

이번 여행동안 여러군데의 펜션을 들렀는데,

아이들이 가장 다시 가고 싶은 펜션 1위였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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첨부파일 :     170109 _ 강원도 여행 _ 삼척 _ 연담펜션 5 _s.jpg  170109 _ 강원도 여행 _ 삼척 _ 연담펜션 6 _s.jpg  170109 _ 강원도 여행 _ 삼척 _ 연담펜션 1 _s.jpg  170109 _ 강원도 여행 _ 삼척 _ 연담펜션 2 _s.jpg  170109 _ 강원도 여행 _ 삼척 _ 연담펜션 4 _s.jp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