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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후기


이름:   홍명복 (2011-03-14)
제목 :   귀한 인연에 행복합니다.^^*
 


펜션지기님들(부부)의 환한 미소와 정겹고 친절한 말투,
그리고 깔끔하고  따뜻한 방.....

방에 누우면, 
스치는 듯한 나무냄새가 편히 쉬라고 속삭이는 듯 합니다.

처음가보는 삼척으로의 여행을 더욱 빛나게 해주었던,
연담에서의 하룻밤.....^^*


봄이되어 야생화가 얼굴을 보여줄 즈음에는,
더욱 아름다울 것이라 생각됩니다.

그리고.....
가깝지않은 그곳에서
귀한 인연을 얻고 돌아오게되어,
감사하고,
행복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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