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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후기


이름:   연담펜션 (2011-06-23)
제목 :   다시 보니 반가워요^^
  마침 작은 아들이 방학이라 내려와서 일을 도와주고 있어요

사진이랑 여행후기까지 올려줘서 너무 고맙네요 ~ 돌아가서 잘 들 생활하고 있는지 궁금하고

우리도 그 날 너무 즐거운 시간을 같이 보내서 잊지 못하고 있어요

고마움의 표시로 담배 한 보루를 선물 하고 간 후 사장님이 아껴서 담배를 태우시고 있어요

우리 아이들에게도 즐겁게 보냈던 이야기를 들려 주었어요

마가렛 꽃피는 계절이 다시 오면 예쁘고 귀엽고 성격좋은 아가씨들이 생각날 거에요^^

삼척이 그리울 때  언제든 놀러 오세요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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