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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후기


이름:   송용근 (2011-08-04)
제목 :   행복한 휴가였어요
 
 
 
 
 
  이모와 이모부덕으로 행복하고 편안한 휴가였어요.두분의 애정과 정성의 산물들인 분재와 야생화들,연담의 상징 연꽃도 때마침피워줬고요.그리고 곳곳에 있는,세상에 하나뿐인 작품들....날씨만 좋았다면 금상첨화였을 텐데요 ㅎ ㅎ.지금도 옥수수를  먹고 있지만 이모가 삶아준 옥수수가  왜 자꾸 생각나지요? 이모부가 만든 숯으로 구웠던 등갈비도요.. 우리 애들이 정말 좋았다고 하네요.가을에 송이가 넘쳐날때 또찾아 뵐게요.건강하시구요.행복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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